Notes
서계동 116번지 일대, 서울 첫 '준주거 모아타운' 심의 통과

2026년 10월 16일 기준
서울시가 2026년 10월 8일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용산구 서계동 116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수정가결했습니다. 기존 213세대가 438세대로 늘어나는 계획이며, 관리계획 승인 고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6-10-08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정가결 (국제뉴스·위클리한국주택경제)
서울시는 2026-10-09 이곳을 '제1호 준주거 모아타운'으로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보도자료)
세대수 213세대 → 438세대, 이 중 임대 111세대 (위클리한국주택경제 2026-10-12)
준주거지역 상향, 용적률 최고 470%, 최고 35층. 노후도 84.6% (언론 보도 기준, 고시 원문 미확인)
청파로변 건축한계선(5m)·보도형 전면공지, 연도형 상가와 주민공동이용시설 배치 계획 (언론 보도 기준)
관리계획 승인 고시는 2026-10-16 기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접한 서계통합구역(조합설립인가 2026-08-21)과는 별개 사업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카드뉴스로 보기 — 인스타그램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비사업은 단계와 숫자가 자주 바뀌므로, 지금 시점의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와 절차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