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서계통합구역, 내년 5월 시공사 선정 총회 목표

2026년 10월 20일 기준
서울역 서측 서계통합구역 조합이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GS건설·대우건설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조합은 내년 5월까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계획이며, 입찰 공고는 내년 초로 예상됩니다 (미디어펜 2026-10-13, MTN 2026-10-07 보도)
거론되는 건설사는 삼성물산·GS건설·대우건설입니다 (언론 보도 기준)
사업 개요: 서계동 33번지 일대 112,953㎡, 최고 39층, 2,691가구 + 오피스텔 246실 (언론 보도)
조합설립인가는 2026년 7월 용산구청에서 받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하우징타임즈 2026-07-08 보도 기준)
조합은 10월 1일 이사회에서 정비계획 변경과 용적률 상향, 중대형 평형 비중 확대를 검토했습니다 (MTN 2026-10-07 보도). 정비계획 변경 고시 전까지 확정이 아닙니다
출처 · 미디어펜
카드뉴스로 보기 — 인스타그램 ↗이 글은 2026년 10월 20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비사업은 단계와 숫자가 자주 바뀌므로, 지금 시점의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와 절차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