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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조합설립에 구역당 최대 1억 보조…올해 20곳 내외

2026년 10월 26일 기준
서울시가 2026년 10월 20일 대규모 정비사업에만 하던 조합설립 공공지원을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사업구역까지 확대했습니다. 자치구가 선정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가 조합설립 전 과정을 지원하고, 서울시가 용역비·인건비를 구역당 최대 1억 원까지 보조합니다.
대상: 모아타운 내 새로 조합설립을 추진하는 가로주택정비·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구역, 토지등소유자 100명 이상
요건: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 (미달이어도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신청 가능)
지원: 현황 파악, 조합설립계획, 주민협의체 구성, 동의서 징구, 정관 작성, 창립총회 개최
금액: 정비업체 용역비·주민협의체·선관위 인건비 등 구역당 최대 1억 원 보조
일정: 10.21~연말 수시 접수, 자치구 사전검토 후 서울시 선정위원회 심의, 올해 20곳 내외
별도: 10.15 발표 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융자 — 7개 구역 총 80억, 구역당 최대 20억, 연 2.2%, 3년
출처 · 파이낸셜뉴스
카드뉴스로 보기 — 인스타그램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비사업은 단계와 숫자가 자주 바뀌므로, 지금 시점의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와 절차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