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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맨션 재건축부담금 1인당 6.8억, 첫 부과 가시화

2026년 10월 27일 기준
서초구가 강남권 첫 재건축부담금을 올해 안에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예상 부담금 총 4,722억 원(1인당 약 6.8억)인 한강맨션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담금은 준공인가 뒤 다시 산정되며, 지금 숫자는 2026년 8월 기준 추정치입니다.
한강맨션 예상 재건축부담금 총 4,722억 원, 조합원 694명 기준 1인당 약 6.8억 원 (조은희 의원실 자료, 2026.8 기준)
같은 자료에서 반포3주구 1인당 약 3.2억, 신길10 약 2.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머니투데이 2026.9.9)
서초구는 반포 현대(입주 2021.7.30) 부담금을 올해 안에 부과하겠다는 입장이고, 국토부는 2024.3 개정법 시행 후 5년(2029년)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봅니다 (파이낸셜뉴스 2026.10.25)
한강맨션은 2022.12 관리처분인가 후 이주 전이며, 최고 62층·1,668세대 정비계획 변경안 재공람(2026.9.4~10.4)을 마쳤습니다 (용산구)
재건축부담금은 준공인가 뒤 종료 시점 집값과 사업비를 반영해 다시 산정하므로 실제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조은희 의원실 자료)
카드뉴스로 보기 — 인스타그램 ↗이 글은 2026년 10월 27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비사업은 단계와 숫자가 자주 바뀌므로, 지금 시점의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와 절차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