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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통합심의 통과·철거 99%…본공사 착공 앞둬

2026년 10월 24일 기준
한남3구역이 2026년 9월 15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한남동·보광동 일대 철거는 99%까지 진행됐습니다. 통합심의안 기준 5,970가구(임대 1,020가구), 최고 21층 규모이며 본공사 착공일은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2026.9.15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경관·교통 등 8개 분야 통합심의 통과 (머니투데이 9.16 보도)
가구수 5,816 → 5,970가구, 임대 876 → 1,020가구, 최고 22층 → 21층 (2023.6 관리처분인가 기준 → 2026.9 통합심의안 기준)
한남동·보광동 일대 철거 99% 진행, 철거 마무리 후 본공사 착공 예정 (머니투데이 보도)
구역면적 약 38.6만㎡ · 한남동 686 일대 · 시공 현대건설
입주권도 토지거래허가 대상이며 준공 후 2년 실거주 확약이 필요합니다 (2025.4 국토부 업무처리기준)
본공사 착공일은 공식 발표 전입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카드뉴스로 보기 — 인스타그램 ↗이 글은 2026년 10월 24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비사업은 단계와 숫자가 자주 바뀌므로, 지금 시점의 상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물건의 권리관계와 절차는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